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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다른 나라로

2007-01-05

IOCP 강좌를 해야되

IOCP 강좌 한다고 자료를 하루종일 만들었다.
만들다 보니 좋더군.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알게 되고, 모르는 부분을 설명해야 되니까 다시 공부를 하게 되고...
상당히 괜찮은 방법이다.
앞으로 계속 공부하면서 이런데에다가 적어둬야겠다.
나중에 내가 쓸 것도 있을테니 말이다.

2007-01-04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읽고서

음... 뭐랄까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적은 것 같다.
좋은 뜻이다. 알기 쉽다는 뜻.
이전 코에이에 있을 때 생각이 난다.
참 똑똑한 사람이 많은데 말은 죽어라 안듣는 곳.
다들 똑똑해서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곳.
세가는 그에 비해서 사람 말을 상당히 잘 듣고 도중에 변화를 많이 추구한다.
그게 좋다.

연휴 마지막날

연휴는 정말 짧다.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니 원...
내일부터 다시 일상생활의 시작.
그래도 차라리 이게 속이 시원하지...
새로운 한해의 시작이니 열심히 해보자구

2007-01-03

왕의 남자

오늘 왕의 남자를 보았다.
재미있는 영화라기 보다는 약간은 슬픈 영화더군.
좋은 영화다.

책을 읽다 보면...

책을 읽다 보면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뜨끔하는 적이 있다.
그런데 방어본능이랄까, '아냐, 나는 조금 틀려.'라고 두뇌가 명령을 내린다.
참 신기하지. 어떻게 이렇게나 방어본능에 충실할까?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이 이런 방어 본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안하고 자신의 잘못을 전부 받아들이고, 그러면서 다른사람탓을 하지 않는 사람이 성인군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2007-01-01

올 한해 목표!!!

올해는 새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가 된다.
최소한 한달에 책 2권은 읽도록 하자.
책을 사는데 한달에 만엔 투자.
이거만 지키자.
그러면 올 한해는 가장 성공적인 한해가 될거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할 때

올해는 대선이 있다.
누가 될지는 모른다.
다만 공정한 일을 할 수 있고, 뒤에서 역공작을 하지 않는,
거기다가 말이 통하고 자신들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IOCP

오버랩 IO의 완료를 큐에 넣어서 알려주는 것이 주된 목적.
이게 여러개 돌아가면서 매우 빠를 처리가 된다.
간단히 얘기하면 이런데 이걸 어떻게 설명하나...
그래도 설명을 해 나가면서 자신도 공부를 하게 되는 점은 좋군.

2007년이 밝다.

드디어! 2007년이 밝아왔도다!
올해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제대로 시작되는 해가 될 거니까 매우 바쁠듯 하다.
휴~ 윈도우 서버도 알아봐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