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할 때
올해는 대선이 있다.
누가 될지는 모른다.
다만 공정한 일을 할 수 있고, 뒤에서 역공작을 하지 않는,
거기다가 말이 통하고 자신들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누가 될지는 모른다.
다만 공정한 일을 할 수 있고, 뒤에서 역공작을 하지 않는,
거기다가 말이 통하고 자신들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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