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할게 많군...
이제 일본 뜨기 위한 준비를 슬슬 하고 있다.
생각보다 할 일들이 많다. 우선 집 해약도 해야되고, 전기, 가스, 전화, 인터넷, 수도, 케이블TV 등등 매달 돈내는 것들 다 해약해야되고... 아! 신용카드도 있군...ㅡㅡ;
하여간 이게 참 짜증나게 많다.
거기다 집을 나가니까 집 청소에 가지고 갈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는 것도 일이고...
너무 많은 쓰레기가 나온다.
이사짐 부치는 건 왜이리 비싼지... 노르웨이까지 기본 35만엔이란다.
그래도 3500달러까지는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고 했으니 기본에서 어느정도 해결을 봐야지 원.
우선 책, 옷, 오디오, 그 외 조그만 것들, 매트리스. 이정도가 가지고 갈 것들이니.
우선 임시 표를 구하고 나서 바로 노르웨이에 먼저 보내야 되니.
정말 생각보다 할 일이 넘 많다.
젤 걱정되는 것은 집을 구하는 것.
노르웨이에서 집 구하는게 제일 힘들텐데...
어떻게던 집만 구하면 그 다음은 편하게 지내니까.
생각보다 할 일들이 많다. 우선 집 해약도 해야되고, 전기, 가스, 전화, 인터넷, 수도, 케이블TV 등등 매달 돈내는 것들 다 해약해야되고... 아! 신용카드도 있군...ㅡㅡ;
하여간 이게 참 짜증나게 많다.
거기다 집을 나가니까 집 청소에 가지고 갈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는 것도 일이고...
너무 많은 쓰레기가 나온다.
이사짐 부치는 건 왜이리 비싼지... 노르웨이까지 기본 35만엔이란다.
그래도 3500달러까지는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고 했으니 기본에서 어느정도 해결을 봐야지 원.
우선 책, 옷, 오디오, 그 외 조그만 것들, 매트리스. 이정도가 가지고 갈 것들이니.
우선 임시 표를 구하고 나서 바로 노르웨이에 먼저 보내야 되니.
정말 생각보다 할 일이 넘 많다.
젤 걱정되는 것은 집을 구하는 것.
노르웨이에서 집 구하는게 제일 힘들텐데...
어떻게던 집만 구하면 그 다음은 편하게 지내니까.

2 Comments:
바쁘시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새로운 직장을 위해
해외로 나간다는 그런 설레는 마음도
있으실것 같네요
저는 6월달에 드디어 졸업을 한답니다.
이제 학사를 받으러 대학에 편입할 예정입니다.
졸업준비때문에 바쁘지만
라울님처럼 좋은 회사에 가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화이팅입니다!
By
Unknown, at 5/29/2008 07:27:00 오전
새로운 시작을 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웹 링크를 통해 들어오게 되었네요.
저도, 새로 시작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동변상련이라고 할까요. 반갑네요.
그리고 힘내세요.
제눈엔 멋진 대한의 남아로 보입니다. :)
By
Cheong Hun, Kim, at 6/07/2008 09:46:00 오후
댓글 쓰기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