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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다른 나라로

2007-04-01

네 사정이지

이런 말을 들었다.
"그건 네 사정이지!"
그래. 맞다.
내 사정이지 다른사람 사정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상대방은 친구가 아니었나보다...
몇년동안 같이 술도 마시고 놀러도 가고 했는데
그저 한낯 아는 사람이었나보다...
뭐 나도 앞으론 안만날 생각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