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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다른 나라로

2007-05-19

역시 운동하는 여자가 좋다.

오오츠카 리에코.
우리 에어로빅 선생님.
예쁜데다가 재미있고, 성격도 좋고, 거기다 운동도 열심히 하는 사람.
내가 운동을 하니까 운동하는 여자가 좋다.
왠지 자기자신에게 확실한 것 같고, 자기 할일을 알아서 하는 느낌
하긴 그정도 몸을 만드려면 보통 힘든게 아닐테니.
그걸 해냈다는 거 만으로도 굉장히 크게 쳐줄 수 있는 거다.
그런데 문제는... 아마 결혼을 한 사람일 거 같드는 거.
나이도 꽤 되는 거 같고, 결혼을 안했더라도 절대 그런 여자를 그대로 나둘 거 같지가 않으니까.
그래도 열심히 운동하면서 좋은 인상을 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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